협회소개

한국관악협회 소개



한국관악협회는 1973년에 창설되었으며 한국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 관악인 양성과 국제적인 음악문화 교류를

통한 관악인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목적으로 합니다.



한국관악협회의 기원은 1973년 9월 29일에 한국 관악대 지도자 협회 (KBA)가 창설되어



• 초대회장: 이재옥

• 부회장: 이교숙,황기오

• 전무이사: 김종석,최문호

• 사무국장: 김영방

• 대전지부장: 박종완

• 부산지부장: 박이옥

• 대구지부장: 지문현

• 광주지부장: 김경양

• 전주지부장: 고광호

• 춘천지부장: 이성균 이렇게 조직이 되었습니다.




한국관악협회는 국내사업 본부를 두고 서울지역(4개), 광역시지역(5개), 각도지역은 7개의지부 산하 20여개 지회와 학교

단체, 군악단체, 일반단체로 나뉘는 단체장으로 전국을 아우르는 협회 조직을 만들었으며 48개국 국제사업본부를 신설

하여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윈드&브라스 (WIND & BRASS)이라는 협회매거진을 제작합니다.

「윈드&브라스」는 관악협회 소식을 알리는 협회지로써 2013년 3월에〈창간호〉발간하였고 관악을 통하여 학교를

홍보하며 학생들과 회원의 교류를 지원하고 나아가 한국관악음악의 발전을 도모하는 관악전문지로 전국의 학교, 관련

단체, 협회회원들에게 발송되며, 학교와 회원들의 올바른 언론의 전달자로써 관악를 대변하는 중요한 매체가 되고

있습니다.





요즘 ‘새로운 변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적응하기 위해서 좀 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대한민국

관악경연대회, 국제 마칭 페스티벌, 대한민국 관악 40년사 연감편찬, 합주지도자양성, 학생 오케스트라 지원, 국제 초청

연주회, 윈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새로운 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관악협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41회에 걸쳐 매년 대한민국 관악 경연대회를 치러 왔고 앞으로는 K.B.A

학생 관악콩쿨을 개최하여 전문 관악인 양성에 보다 힘을 더하며 국내 학생들만 참가하는 K.B.A 학생 관악콩쿨이 아닌

외국학생들도 참가하는 국제 학생콩쿨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외국 유명 심사위원들도 심사에 참가하여 명실공히 국제

학생콩쿨로써의 면모를 갖출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관악협회는 전국을 아우르는 협회 조직으로 재정비하였고, 실질적으로 관악인들을 위해 부족했던 부분이나

사업들을 개선하는데 역점을 두고 일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 회원의 권익과 권리 신장을 위해 여섯 가지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여섯 가지의 지원 프로그램 사업으로는 회원들의 권익을 지켜주기 위한 “법률지원 프로그램”, 회원들의 연주향상을

위한 “강사지원 프로그램”, 회원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세무지원 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와

공연에 대한 “행정지원 프로그램”, 회원의 이모저모를 알려주는 “홍보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회원들이 국가나

문화관련 단체, 또한 지자체 등에서 지원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는 “정보지원 프로그램” 이 있습니다.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포커스를 회원에 두고, 회원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관악협회는 2017년 제42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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